이제 다시 사진 정리를 해볼까.. 했는데 2010년의 여름 사진이 없다!
2011년부터는 아이폰이 생겨서 핸드폰으로만 찍었으니 없지만..
아.. 홍콩 사진을 포스팅을 못하게 됬다. -_-
그럼 일단 있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봐야지..
그래도 1년 반이 넘는 사진이 밀렸다....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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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다시 사진 정리를 해볼까.. 했는데 2010년의 여름 사진이 없다! 2011년부터는 아이폰이 생겨서 핸드폰으로만 찍었으니 없지만..
아.. 홍콩 사진을 포스팅을 못하게 됬다. -_-
그럼 일단 있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봐야지..
그래도 1년 반이 넘는 사진이 밀렸다....;; 2011년도 칸 광고제 포스팅을 해야되는데.. 하면서 찾아다가 사이트가 생긴 것을 알았다.
여기에 가면 2010년도부터 수상작을 볼 수 있다. 이제 굳이 유튜브에서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되겠네.
앱도 있더라. 오늘 가보니 무료였고, 유료로 전환된다고 한다.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운 받아보길!
Tag // 칸 광고제
만나지 않는다고 사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.
나는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. 곁에 있다고 거리가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. 단위를 좀 크게 생각하면 됩니다. 같은 집이라거나 같은 장소가 아니라 같은도시,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거라고.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은 살아가고 나는 그 어딘가의 당신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입니다.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. 한 달 뒤나 일 년 뒤가 아니고 십 년이나 이십 년 뒤면 어떻습니까. 언젠가는 만날 당신, 그 당신을 사랑하는데요. 은희경 / 연미와 유미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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